□ 한국여성벤처협회(회장 윤미옥)는 여성의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해 「2023년 여성벤처 성장 챌린지(이하 ‘여벤성지’)」를 열고,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여성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 ‘여벤성지’는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하는 창업 공모전으로 여성의 창업 참여 확대를 통해 기술창업 붐 확산과 벤처업계를 이끌어갈 유망 여성벤처인을 육성하기 위한 미래세대 발굴 프로그램으로,
◦ 중소벤처기업부, IBK기업은행, 여성벤처 청년창업위원회 등이 공식 후원한다.
□ 공모 대상은 만 39세 이하의 청년과 만 40세 이상 중장년 경력단절 여성으로, 유망 벤처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 공모전 접수 마감은 10월 13일(금)까지이며,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협회 홈페이지(www.kovwa.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우수 예비벤처인 선발은 서류·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10명을 선정하고, 11월 개최되는 ‘2023 여성벤처 주간행사’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 공모 부문별(청년·중장년(경력단절) 분야)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 등 총 10명을 시상하고, 대상 수상자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300만 원을 수여하고 그 외 입상자에게도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 또한, 후속지원으로 여성벤처 청년창업위윈회에서 예비창업자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여성벤처 선배CEO의 멘토링 및 비즈니스 협업 네트워킹 등 초기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 협회 윤미옥 회장은 “대한민국 경제의 신성장 동력인 청년과 육아·출산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중장년 여성이 금번 ‘여벤성지’ 공모전을 통해 용기를 얻고, 창업에 대한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는 도전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회는 여성의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한 장이 지속적으로 마련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 한편, 한국여성벤처협회는 예비창업패키지 여성특화분야 주관기관으로 매년 100명의 여성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평균 5천만 원의 사업화자금과 BM고도화, MVP제작지원 등 창업 초기에 필요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
여성벤처협회, ‘2023년 여성벤처 성장 챌린지’ 개최
- 청년·중장년(경력단절) 여성 예비창업자 대상 창업 아이디어 공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