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이기 때문에 글로벌화를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인구가 줄고 있어 내수시장은 작아질 게 뻔합니다. 해외로 눈을 돌리지 않으면 우리는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여성 벤처기업들이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협회 차원에서 총력을 집중할 것입니다.”
윤미옥 한국여성벤처협회장이 올해 여성벤처협회 과제로 '글로벌'을 꼽았다. 위성영상 분석 및 처리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지아이이앤에스 대표이기도 한 윤미옥 여성벤처협회장은 지난해 2월 취임해 최근 임기 반환점을 돌았다.
윤 협회장의 글로벌 이유는 분명했다. '생존본능'이다. 내수시장이 작은 우리나라 현실상 벤처기업 글로벌화는 피할 수 없는 숙명이라고 분명히 밝혔다. 이 일환으로 회원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진출을 위한 지원에도 적극적이다. 최근에는 여성벤처기업 글로벌화 진출 지원 목적으로 협회 최초로 자체 베트남 시장 개척단을 꾸려 현지 시장조사와 수출설명회를 진행했다...
윤미옥 한국여성벤처협회장
“여성벤처 글로벌화 전폭 지원할 것”
윤미옥 한국여성벤처협회장이 올해 여성벤처협회 과제로 '글로벌'을 꼽았다. 위성영상 분석 및 처리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지아이이앤에스 대표이기도 한 윤미옥 여성벤처협회장은 지난해 2월 취임해 최근 임기 반환점을 돌았다.
윤 협회장의 글로벌 이유는 분명했다. '생존본능'이다. 내수시장이 작은 우리나라 현실상 벤처기업 글로벌화는 피할 수 없는 숙명이라고 분명히 밝혔다. 이 일환으로 회원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진출을 위한 지원에도 적극적이다. 최근에는 여성벤처기업 글로벌화 진출 지원 목적으로 협회 최초로 자체 베트남 시장 개척단을 꾸려 현지 시장조사와 수출설명회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