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여성벤처협회(회장 성미숙)는 「여성특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할 창업기획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 협회는 여성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유치 기회 확대를 위하여 매년 전문 창업기획자를 여성특화 AC로 지정해 오고 있으며,
◦ 올해 또한 여성 창업자에 투자 경험 및 의지, 발굴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4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 여성특화 AC로 선정되면 최대 2억원을 지원받아 8개월여간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
◦ 혁신성장이 가능한 테크 기반 여성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맞춤형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하고 사업화 자금 지원 및 관리, 직접 투자 이행 등 설계한 과업을 초기스타트업 밀착형으로 수행해나가야 한다.
◦ 또한, 창업기업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연계투자 창출 등을 위해 노력하고, 협회가 추진하는 공통 프로그램 운영에도 적극 협력하여야 한다.
□ 협회 성미숙 회장은 “제3벤처붐 시대를 여는 열쇠는 여성 스타트업 육성과 과감한 투자에 있다”며, “여성 스타트업이 좋은 환경에서 투자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AC 등과 파트너쉽 구축을 확대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접수 마감은 3월 30일(월)까지이며,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협회 홈페이지(www.kovwa.or.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 한국여성벤처협회(회장 성미숙)는 「여성특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할 창업기획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 협회는 여성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유치 기회 확대를 위하여 매년 전문 창업기획자를 여성특화 AC로 지정해 오고 있으며,
◦ 올해 또한 여성 창업자에 투자 경험 및 의지, 발굴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4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 여성특화 AC로 선정되면 최대 2억원을 지원받아 8개월여간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
◦ 혁신성장이 가능한 테크 기반 여성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맞춤형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하고 사업화 자금 지원 및 관리, 직접 투자 이행 등 설계한 과업을 초기스타트업 밀착형으로 수행해나가야 한다.
◦ 또한, 창업기업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연계투자 창출 등을 위해 노력하고, 협회가 추진하는 공통 프로그램 운영에도 적극 협력하여야 한다.
□ 협회 성미숙 회장은 “제3벤처붐 시대를 여는 열쇠는 여성 스타트업 육성과 과감한 투자에 있다”며, “여성 스타트업이 좋은 환경에서 투자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AC 등과 파트너쉽 구축을 확대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접수 마감은 3월 30일(월)까지이며,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협회 홈페이지(www.kovwa.or.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